서울 7개 자치구 “경원선 철도지하화, 정부 종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청소년의 꿈도, 동작의 미래도 ‘쑥쑥’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야장 골목도 막힘없이 진입…중구, ‘상생야장’ 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골목형상점가에서 가을밤 릴레이 야간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북핵단장, Liesyl Franz 국무부 국제사이버안보 부차관보 면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준일 북핵외교기획단장은 1.18(목) 방한 중인 Liesyl Franz 미국 국무부 국제 사이버안보 부차관보를 면담하고, 북한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한미간 공조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양측은 북한이 해킹 등 사이버 수단을 활용하여 암호화폐 절취 및 자금세탁, 방산 기술·민감정보 탈취 등 불법 행위를 계속하고 있으며, 이는 사이버공간의 안정을 위협할 뿐 아니라,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에 기여함으로써 전세계 안보를 위협하고 있다는 데 인식을 같이 하였다.  




  이 단장은 그간 한미가 북한 사이버 위협 대응 실무그룹을 통해 북한의 불법 자금원 차단에 실질적 성과를 거둬 온 것을 평가하고, 국제사회 및 민간 가상자산 사업자, IT 기업 등의 경각심 제고 및 주의 조치를 적극적으로 견인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아울러, 한미가 지난해 두 차례에 걸쳐 공동으로 사이버 분야 대북 독자제재를 발표한 것을 평가하고, 앞으로도 불법 사이버 활동 및 자금세탁에 관여한 개인·단체에 대한 공동 제재를 적극 검토해 나가자고 하였다.




  Franz 부차관보는 미 정부가 가상자산 탈취 등 북한의 불법 사이버 활동 차단에 우선순위를 두고 적극적인 조치를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하고, 이를 위해 한미가 계속 긴밀히 공조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