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7개 자치구 “경원선 철도지하화, 정부 종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청소년의 꿈도, 동작의 미래도 ‘쑥쑥’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야장 골목도 막힘없이 진입…중구, ‘상생야장’ 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골목형상점가에서 가을밤 릴레이 야간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림휴양치유과] 지난해 국민 10명 중 4명 자연휴양림 찾았다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해 국민 10명 중 4명 자연휴양림 찾았다 !
- 국민 60% 이상이 향후 자연휴양림을 이용할 의사가 있어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023년도 자연휴양림의 이용자 수* 는 1,924만 명으로, 전년보다 약 14만 명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 이용자 수 : (’21년) 1,401만 명 → (’22년) 1,910만 명 → (’23년) 1,924만 명(출처 : 산림청 통계)

지난해의 경우 코로나19가 해제되면서 해외 방문을 위한 출국인원 수* 가 전년도에 비해 3배 이상 늘어나, 국내관광에 전반적으로 영향을 미쳤음에도 불구하고 숲 속에 위치한 자연휴양림의 이용자 수는 늘어났다.

* 출국인원 수 : (’22년) 655만 명 → (’23년.11월까지) 2,030만 명(1,375만 명 증가)
(출처 : 관광지식정보시스템)

또한 산림청에서 실시한 ‘2023년 산림휴양·복지활동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민의 91%가 자연휴양림을 알고 있고, 60% 이상이 향후 이용할 의사가 있다고 답해 산림휴양·복지시설 중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 산림휴양·복지활동 조사 : 17개 시도 거주 5천 가구, 총 1만명 대상(조사기간 : 2023. 6. 5.~6. 30.)

남성현 산림청장은 “증가하는 산림휴양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시설을 확충·보완하여 쾌적한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겠다” 라며, “앞으로 국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휴양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