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발대식에서는 2024년 산림사업을 추진하기에 앞서 안전사고 예방 및 품질향상을 다짐하는 숲가꾸기사업 및 안전사고예방 결의문을 낭독하였으며, 안전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만큼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영주지청 근로감독관과 안전보건공단 전문강사를 초청하여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례중심의 교육을 통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
□ 영주국유림관리소는 올해 52억원을 투입하여 경북 북부권(영주, 안동, 문경, 봉화, 의성, 예천) 국유림에 축구장 면적의 약 3,040배인 2,130ha에 숲가꾸기 및 조림사업을 추진함으로써 탄소중립 실행과 일자리 창출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 정연국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숲가꾸기는 숲의 다양한 기능이 최적으로 발휘될 수 있도록 해 나무를 고품질의 목재로 키워주며,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효과가 있다” 며 “근로자 안전수칙 준수 및 안전의식 구축을 통해 안전사고 없는 산림사업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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