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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재활용 시장 상황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되 장기 재활용목표율 달성은 차질없이 추진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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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19일자 한국일보 <투명페트병 애써 모았는데…환경부 재활용의무율은 후퇴?>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림




□ 보도내용




○ 환경부가 투명페트병의 연간 재활용의무율을 80%에서 76%대로 낮춤




○ 재생원료가 팔리지 않은 이유는 업체들의 재생원료 확보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원료 가격이 상승하고 이에 따라 기존 재활용 용도의 수요가 축소된 것이 원인임




□ 설명 내용




○ 지난해 투명페트병 재활용의무률을 조정한 것은 실제로는 재활용됨에도 불구하고, 실적 산식이 재활용업계 재고분을 반영하지 않는 부분을 감안 한 것임




○ 향후 투명페트병 재활용 실적이 과소 산정되지 않도록 관련 통계 산정방식을 개선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음




○ 아울러 환경부는 투명페트병 재생원료 사용확대를 위해 식음료업계와 자발적 협약을 체결하는 등 재생원료 수요확대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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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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