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7개 자치구 “경원선 철도지하화, 정부 종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청소년의 꿈도, 동작의 미래도 ‘쑥쑥’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야장 골목도 막힘없이 진입…중구, ‘상생야장’ 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골목형상점가에서 가을밤 릴레이 야간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농식품부 2030 자문단」이 청년들과 함께합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장관은 1월 24일(수) 「농식품부 2030자문단」과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송미령 장관 취임 이후 「농식품부 2030자문단」과 함께하는 첫 번째 간담회이다. 송 장관은 자문단의 그동안 활동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을 점검하고, 자문단 활동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농식품부 2030자문단」은 단장인 청년보좌역과 농식품 정책에 관심이 많은 20대와 30대 20명으로 구성되었다. 지난해 12월 구성된 이후 농식품 분야 정책 전반에 청년의 인식을 반영하고 청년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먼저, 지난 한 달 동안 농식품부의 각 실국이 자문단을 대상으로 업무설명을 진행하였고, 이를 통해 자문단의 정책 이해도를 높였다. 「농식품부 2030자문단」은 자체적으로 4개 분과(농업·농촌, 농식품혁신, 식량·식품, 동물복지·축산)를 구성하고, 농식품 정책에 대한 개선 방향과 청년인식 반영 수준 등을 분석 중이다. 앞으로는 개선 필요 과제를 중심으로 현장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담당부서 협의와 전문가 논의 등을 거쳐 분야별 자문안을 순차적으로 제시할 계획이다.


 


  송 장관은 “「농식품부 2030자문단」이 정책 현장에 있는 많은 청년들의 의견을 듣고 전달해주길 바란다”라고 하면서, “청년들의 목소리가 자문단 활동을 통해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