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7개 자치구 “경원선 철도지하화, 정부 종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청소년의 꿈도, 동작의 미래도 ‘쑥쑥’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야장 골목도 막힘없이 진입…중구, ‘상생야장’ 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골목형상점가에서 가을밤 릴레이 야간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24년 해외인증 지원사업 한자리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4년 해외인증 지원사업 한자리에


‘24년 정부 해외인증 지원사업 종합 설명회 및 전문가 1:1 맞춤 상담


해외인증 지원기관 협의회를 통해 민관 시험·인증 역량 집중키로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진종욱 원장, 이하 국표원)은 1월 25일(목) ‘'24년 제1차 해외인증 지원기관 협의회*’ 및 ‘해외인증 지원사업 종합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 수출 지원기관(코트라, 중진공 등) 및 시험인증기관(KTL, KTR 등) 등 13개 기관 참여



지난해 국표원은 해외인증 종합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찾아가는 설명회, 전문가 기업방문 등 현장 밀착형 지원 활동을 수행하는 한편, 해외 시험인증기관과 상호인정을 대폭 확대(45건)하여, 해외 시험 대비 평균 30%에서 전기차 충전기 등 품목에 따라 최대 70%의 해외인증 비용 절감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를 통해 참여기관은 금년 중점 추진 과제인 ▲해외인증 패스트트랙 및 시험 비용 인하(최대 20%, ~6월) ▲국내 인증취득 기업의 수출기업 전환 지원 ▲수출기업 간 성공사례 공유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에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이어진 ‘해외인증 지원사업 설명회’에서는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 등 '24년 정부의 해외인증 관련 지원사업을 소개하였으며, 이와 함께 참석한 기업에 대해 전문가 1:1 맞춤 상담도 병행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100개 기업 150여 명이 참석하여 기업들이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진종욱 국표원장은 “작년에 구축한 민관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올해는 성과 확산에 집중할 예정이며, 향후 지역별 설명회 등 지원 활동을 전국으로 확대하여 기업들의 해외인증 걸림돌을 현장에서 제거함으로써, 수출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24년 해외인증 지원사업 안내북은 해외인증지원단(https://globalcerti.kr) 자료실에서 제공 예정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