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7개 자치구 “경원선 철도지하화, 정부 종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청소년의 꿈도, 동작의 미래도 ‘쑥쑥’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야장 골목도 막힘없이 진입…중구, ‘상생야장’ 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골목형상점가에서 가을밤 릴레이 야간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신임 총영사 임명장 전수식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외교부는 1.26(금) 2023년 추계 인사에서 신규 임명된 총영사 5명에 대한 임명장 전수식을 개최하였다.


 


조태열 장관 취임 이후 처음으로 거행된 이번 임명장 전수식에는 오영환 주니가타총영사, 연현식 주삿포로총영사, 임정택 주샌프란시스코총영사, 엄원재 주청두총영사, 류창수 주칭다오총영사가 참석하였다.


 


오영환 주니가타총영사는 중앙일보 도쿄 총국장을 역임하였고, 연현식 주삿포로총영사는 오사카시립대에서 정치학 석·박사를 취득한 일본지역 전문가들이다. 임정택 주샌프란시스코총영사와 류창수 주칭다오총영사는 각각 주가나대사와 주가봉대사를 역임한 경험 많은 직업 외교관 출신이며, 특히, 엄원재 주청두총영사는 7급공채 출신으로 영사분야 전문성을 인정받아 주세부 분관장과 주첸나이 부총영사를 거쳐 공관장 자리에까지 오른 외교부 내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조태열 장관은 신규 임명된 총영사들을 축하하면서, 총영사들이 재외국민 보호, 재외동포 권익 신장 및 주재국과의 협력 증진과 더불어, 글로벌 중추국가 실현이라는 우리 외교목표 달성을 위해 힘써 줄 것을 당부하였다.


 


 


붙임 : 행사 사진.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