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7개 자치구 “경원선 철도지하화, 정부 종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청소년의 꿈도, 동작의 미래도 ‘쑥쑥’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야장 골목도 막힘없이 진입…중구, ‘상생야장’ 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골목형상점가에서 가을밤 릴레이 야간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사노위 역대 위원장·상임위원 간담회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사노위 역대 위원장·상임위원 간담회 개최


-2월 중 본회의 개최를 앞두고 사회적 대화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 청취-




경제사회노동위원회(위원장 김문수, 이하 ‘경사노위’)는 1월 29일(월) 11시 「역대 위원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어서 1월 31일(수) 「역대 상임위원 간담회」를 경사노위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윤석열 정부 들어 처음으로 개최될 경사노위 본위원회를 앞두고 노사정 사회적 대화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한 경사노위의 역할과 운영 방안에 대한 과거 성공과 실패 경험을 듣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2016년 개최 이후 8년 만이다.


「역대 위원장 간담회」는 1998년 노사정위원회가 출범하고 위원장을 지낸 김호진(3대), 신 홍(5대), 김대모(9대), 최종태(10대), 김대환(11대), 문성현(12대) 등 前 위원장 6명이 참석하여 의견을 나눴다.


「역대 상임위원 간담회」는 이 선(3대), 최병훈(5대), 송영중(6대), 이기권(7대), 엄현택(8대), 최영기(9대), 신영철(10대), 배규식(13대) 등 8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문수 경사노위 위원장은 “그간 우리사회의 발전과 사회통합에 헌신해온 역대 위원장 및 상임위원에게 감사하다”면서,


“저성장, 저출산, 양극화 등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노사가 함께 힘을 모으고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하는 이 때에, 경험이 많은 역대 위원장과 상임위원이 해주신 조언을 자양분 삼아 사회적 대화가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