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고척돔 지붕 철골 97개 보강 완료…11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건축문화제에 4만명 발길…건축 보고 배우고 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52억 확보…현안 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자리 찾고 취업 지원 받아요…‘2026년 성북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농업인안전보험, 농기계종합보험 보험료 인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농업인안전보험과 농기계종합보험의 보험료를 인하하고, 보장 내용을 확대하는 등 상품을 개선한다.


 


  농업인안전보험(이하 안전보험)은 농작업으로 발생한 부상·질병·장해 등을 보상하는 보험으로, 보장 수준에 따라 일반1형부터 산재보험 수준의 산재형 상품까지 4가지 상품이 판매 중이다. 농기계종합보험(이하 농기계보험)은 경운기, 트랙터 등 12개 기종을 대상으로 대인·대물배상, 자기신체사고, 농기계손해 등을 보상해 주는 보험이다.


 


  그동안 지속적인 상품 개선에 따라 안전보험 및 농기계보험 가입은 매년 증가해 왔으며, 특히 안전보험의 경우 지난 ‘23년에는 보장 확대와 보험료 인하 등의 효과로 전년 대비 가입자가 41천명 증가하였다.


 


  * 안전보험 가입자 : ‘19) 845천명 → ’20) 875 → ‘21) 900 → ’22) 912 → ‘23) 953


  * 농기계보험 가입대수 : ‘19) 102천대 → ’20) 116 → ‘21) 128 → ’22) 141 → ‘23) 153


 


  올해는 안전보험과 농기계보험 보험료가 크게 인하되어 농업인의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안전보험 보험료는 올해 1월부터 상품별로 2.8%에서 최대 5.2%까지 인하되었으며, 농기계보험 보험료는 2월부터 12개 기종 평균 2.5% 인하된다.


 


  * (일반1형)101,100→98,300원(2.8%↓), (일반2형)150,500→144,800원(3.8%↓), (일반3형)119,100→112,900원(5.2%↓), (산재형)193,100→186,000원(3.7%↓)


 


  아울러, 농업인의 생활 안정을 위해 보장 확대 등 상품 개선도 지속 추진한다. 안전보험의 경우, 농업인 고령화로 골절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골절 사고 보장을 위한 ‘깁스 치료 특약’을 추가하여 올해 하반기부터 운영한다. 또한, 수급권자 선택권 확대를 위해 유족·장해급여금을 연금 형태로 받을 경우 선택폭을 현재의 5년, 10년, 20년 지급형에 30년형을 새로 추가하여 올해 4월부터 운영한다. 농기계보험의 경우, 하반기부터 ‘농기계 단기 임차비용 보장 특약’을 추가하여 농기계 파손 시에도 농업인이 농작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박나영 농식품부 재해보험정책과장은 “농작업 등으로 발생하는 사고 피해를 효과적으로 회복하고 생활 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농업인 분들은 안전보험과 농기계보험에 꼭 가입해 달라”고 강조하며, “보험료 인하와 보장 확대가 농업인의 부담 경감과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양천 청년들이 차린 ‘정책 한 상’… “등수 상관없

청년정책 레스토랑 간 이기재 구청장

중구 주민 3500명, 한양도성 세계유산 등재 반대

11월 5일, 신당누리센터 대강당서 2차 주민설명회

서울형 통합돌봄, 1만 4000명에 평균 4.8건

내년 지원 대상 확대…퇴원환자 지원하는 ‘중간집’ 시범운영

전통시장 살리는데 일가견 있는 강북

자치구 유일 행안부장관 표창 정창수 청장 “머무는 상권으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