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7개 자치구 “경원선 철도지하화, 정부 종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청소년의 꿈도, 동작의 미래도 ‘쑥쑥’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야장 골목도 막힘없이 진입…중구, ‘상생야장’ 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골목형상점가에서 가을밤 릴레이 야간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통일부 차관, 지방소멸 위기 속 ‘쪽파’ 재배 북한이탈주민 영농정착 현장 속으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통일부 차관, 지방소멸 위기 속 ‘쪽파’ 재배 북한이탈주민 영농정착 현장 속으로...
- 충남 예산 ‘신양농원’ 방문, 김나현 대표 격려



□ 오늘 오후 문승현 통일부 차관은 북한이탈주민이 충남 예산에서 운영 중인 쪽파농장 「신양농원」(김나현 대표)을 방문했습니다.


□ 2017년 어린 두 자녀와 함께 대한민국으로 입국한 김나현 대표는 정착 초기 자녀들이 어려 여러 아르바이트를 전전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o 김나현 대표는 지인의 소개로 쪽파 농사를 도우며 적은 자본으로 안정적인 수입 확보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쪽파 농사를 짓게 되었습니다.


o 초기에 자금이 부족해 비닐하우스 2개동으로 시작하였으나, 현재 150개 동의 비닐하우스를 운영하며, 지난해에는 28억원의 매출을 올릴 정도로 성장하였습니다.


□ 문승현 통일부 차관은 정착과정에서 겪은 어려움 등을 청취하고 앞으로 김나현 대표와 같은 영농정착 성공사례가 많이 창출될 수 있도록 더 촘촘하고 두텁게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o 통일부는 영농을 통해 한국사회 정착하고자 하는 북한이탈주민들을 위해 기초 이론부터 실습, 영농창업 컨설팅까지 지원하는 영농정착성공패키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o 영농정착 탈북민들이 우리 사회에 잘 정착하여 지방소멸 문제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입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