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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2월 5일(월) 오후, 충남 논산시 화지중앙시장과 성모의 마을을 방문하여 전통시장의 설 성수품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전통시장 상인과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를 격려하였다.


 


  송미령 장관은 시장을 돌아보며 사과, 돼지고기, 쌀 등 설 성수품 및 농축산물 수급 동향을 점검하고, 시장 상인 등 관계자들을 만나 현장 여론을 청취하였다. 이 자리에서 송미령 장관은 “전통시장이 저렴하게 공급하는 농축산물을 우리 국민 여러분께서 많이 구매하여 주시기를 바라며, 정부도 현장 환급행사 및 성수품 공급확대 등 성수품 수급안정 대책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하여 정부의 물가 안정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전통시장 수급 상황을 살핀 후 송미령 장관은 중증장애인 요양시설인 성모의 마을을 방문하였다.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농축산물 등 위문품과 함께 농림축산식품부 직원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과 기부물품을 전달하고 거주하는 장애인과 관계자를 위로·격려하였다.


 


  농식품부는 “소외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장·차관을 비롯한 간부들의 희망나눔 활동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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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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