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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굴 생산현장 방문해 굴 생산-처리과정 전반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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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 생산현장 방문해 굴 생산-처리과정 전반 점검


-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 경남 통영 굴 박신(굴까기)장 현장점검


- 굴 박신장 현대화 계획 안내 및 굴 껍데기 관리 철저 당부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2월 28일(수) 대표적 굴 생산지인 경남 통영을 찾아 굴 박신장 내 작업환경과 위생 상태를 비롯해 굴 껍데기 처리 및 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굴 생산에 매진하는 어업인들을 격려했다.


 


해양수산부는 올해부터 5년 동안 총 130개소의 굴 박신장 시설을 현대화할 계획으로 강 장관은 낮은 의자에 앉아 허리를 굽혀 일해야 하는 굴 박신장의 열악한 작업환경을 현대화하는 사업의 구체적인 내용을 굴 양식어업인에게 직접 꼼꼼히 설명하였다.


 


또한, 2022년 「수산부산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으로 폐기물에서 재활용 자원이 된 굴 껍데기의 전처리과정을 점검하며, 굴 양식어업인에게 굴 껍데기 재활용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도 당부하였다.


 


강 장관은 이 자리에서 “굴 박신장 현대화와 굴 껍데기 재활용 촉진을 통해 굴 산업의 패러다임(Paradigm)을 바꾸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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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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