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 5개월만에 반등… 강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기업 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풍물에 들썩, 달리기에 흠뻑 … 허준과 강서의 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농업생명자원’ 국가관리 강화 위해 국내 관리기관 모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농촌진흥청, 27일 ‘농업생명자원 관리기관 공동연수’ 열어


- 66개 관리기관 참여해 효율적인 농업생명자원 관리·협력 방안 모색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 농업유전자원센터는 농업생명자원* 관리기관의 효율적인 운영과 국가자원 안전관리를 강화하고자 2월 27일 ‘농업생명자원 관리기관 공동연수’를 열었다.* 농업생명자원: 농업에 실제적이거나 잠재적인 가치가 있는 동물, 식물, 미생물 등 생물체의 실물과 그 실물을 이용해 파악된 유용한 사실 등의 정보


 이번 공동연수에서는 농업유전자원센터와 농업생명자원 관리기관 관계자가 모두 참석해 현황을 공유하고, 농업생명자원 국가관리 발전 방안을 협의했다. 이날 농업유전자원센터는 관리기관과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농업생명자원 관리 및 활용 현황 관리기관 운영 규정 농업생명자원 관리 규정 관리기관 사업 개선 방향을 공유했다. 또한, 각 기관에서 농업생명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농업유전자원 관리시스템* 사용법 교육을 진행했다.* 농업유전자원 관리시스템(GMS, Germplasm Management System): 농업유전자원센터와 농촌진흥청 소속기관, 관리기관에서 농업유전자원정보를 관리, 운영하는 전용 네트워크 시스템


 아울러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관리기관 운영과 농업생명자원 관리에 따른 어려움과 개선 방안을 나눴다. 농업생명자원 관리기관은 농업유전자원센터와 협력해 농업생명자원을 수집, 보존, 관리, 평가해 농업생명자원 국가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품종개발과 기능성식품 등 친환경 생명 공학(그린바이오) 산업 활성화 지원을 목적으로 운영된다. 


 현재 대학교, 지방자치단체, 도 농업기술원, 민간연구소 등 국내 66개 관리기관이 작물별 유전자원 은행(서브진뱅크, Sub-genebank) 역할을 맡고 있다. 벼, 밀, 콩 등 종자 분야 24기관과 딸기, 포도, 인삼 등 영양체 자원 분야 42기관으로 나뉜다. 


 농촌진흥청 농업유전자원센터 안병옥 센터장은 “이번 공동연수는 농업생명자원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농업생명자원 관리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관리기관과의 지속적인 만남을 추진해 협력 체계를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광진 거리서 만나는 한 땀 한 땀의 매력

34개 봉제업체 전시·판매전

노원 정비사업 정보 한눈에 본다

홈피에 ‘재개발 NOW ON’ 개설 서준오 청장 “투명성·신뢰 제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