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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방위비분담 협상대표 임명 관련 한・미 공동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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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1년 이래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은 주한미군의 안정적 주둔 환경 및 굳건한 연합방위태세에 대한 공동의 공약을 반영해 왔습니다. 주한미군 주둔협정 제5조에 대한 예외적 조치로서, 한국은 인건비, 군수지원 및 군사건설 비용을 분담함으로써 주한미군 주둔에 기여해 왔습니다.




 이태우 방위비분담 협상대표는 외교부, 국방부, 기획재정부, 방위사업청 등 소속 관계관들이 포함된 우리측 대표단을, 린다 스펙트 선임보좌관 겸 미국 안보협정 수석대표는 국무부・국방부 관계관들이 포함된 미측 대표단을 이끌 예정입니다.




 양측 대표단은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강화하고 한미동맹을 더욱 공고히 하는 생산적인 협의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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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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