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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5일 코엑스에서 이브이 트렌드 코리아 2024 개막, 전기차·충전 신기술 선보여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3월 6일부터 8일까지 코엑스(서울 강남구 소재)에서 '이브이 트렌드 코리아(EV Trend Korea) 2024'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전기차 및 충전 기반시설(인프라) 관련 86개 기업이 참여하여 다양한 이(E)-모빌리티 신기술들을 선보인다. 또한, 그간의 전기차 보급 추진 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전기차 주류화 방안을 논의하는 전문가 학술회(컨퍼런스)와 세계 시장 이브이(EV) 투자전략을 제시하는 투자 토론회(세미나)도 진행된다. 행사장 참여 인원을 대상으로 전기차 시승 기회도 주어진다.




임상준 환경부 차관은 3월 6일 오전 행사 개막식에 앞서 전기차 제작사 및 충전기 사업자와 주요 배터리 제작사 간담회를 연다. 이어서 열리는 개막식에서 임상준 차관은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기차 생산과 충전 기반시설(인프라) 구축에 기여한 우수기업*과 내연기관 차량의 전기차 전환에 적극 참여한 케이-이브이(K-EV)100 기업**을 대상으로 환경부 장관상을 시상하고 현대자동차, 엘지유플러스, 모던텍, 이브이시스 등 주요 참여기업과 이브이 트렌드 코리아 2024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


* (전기차 부문) 현대자동차(아이오닉N) / (충전사 부문) 이브이시스


** (승용 부문) 현대캐피탈 / (상용 부문) 롯데 오토리스




임상준 환경부 차관은 "과거 우리나라가 전기차 분야의 '빠른 추격자(패스트 팔로우)'였다면 이제는 '선도자(퍼스트 무버)'이다"라며, "기술혁신을 통해 보다 성능 좋고 친환경적인 전기차 보급이 촉진되도록 정부와 전기차 제작사-충전사업자-배터리 제작사간 긴밀히 협력하자"라고 밝혔다.




붙임  행사 개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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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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