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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차 전환 부품기업 대출지원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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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차 전환 부품기업 대출지원 개시


업체당 100억 원 한도, 대출이자 최대 2%p를 최대 8년 동안 지원


친환경차 보급촉진 이차보전사업 공고 및 신청접수(3.7~4.9)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이하 산업부)는 미래차 전환을 준비하는 중소·중견기업의 금융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24년도 「친환경차 보급촉진 이차보전사업」 지원계획을 공고하였다.



친환경차 부품을 생산하는데 필요한 중소·중견기업의 시설투자비, 인수합병(M&A), 연구개발(R&D) 자금을 업체당 100억 원 한도로 대출을 실시하고 대출이자 최대 2%p를 최대 8년 동안 지원한다.



올해 이차보전사업을 통해 총 2,700억 원 이상의 대출을 지원할 계획이며, 대출취급 은행은 기존 ㈜우리은행, ㈜하나은행, ㈜부산은행, ㈜경남은행 등 5개 은행에 중소기업은행, ㈜국민은행, ㈜대구은행을 새로 추가하여 기업의 은행선택권을 확대하였다.



‘22년 사업개시 이후 지난해까지 84개 기업을 지원대상으로 선정하였으며, 분야별 비중은 시설자금 분야 57개 기업(68%), 연구개발자금지원 26개 기업(31%), 인수합병(M&A) 자금지원 1개 기업(1%) 순으로 나타났다.



이차보전사업 지원 신청은 3월 7일부터 4월 9일까지이고 은행심사 등을 거쳐 5월부터 대출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신청 접수는 사업 전담기관인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서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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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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