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 5개월만에 반등… 강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기업 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풍물에 들썩, 달리기에 흠뻑 … 허준과 강서의 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농식품부, 라면 수출기업 생산공장 착공식에서 수출 성과 격려 및 수출 확대방안 논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 권재한 농업혁신정책실장은 3월 6일(수), 삼양식품 ‘밀양 2공장’ 착공식에 참석하여, 수출 성과를 격려하고, 수출 확대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 삼양식품 ‘밀양 2공장’ 착공식 개요


· (일시/장소) ’24.3.6.(수) 09:30~10:40


· (참석) 약 100명(농식품부 권재한 농업혁신정책실장, 김정수 삼양라운드스퀘어 부회장, 김동찬 삼양식품 대표이사, 김명주 경상남도 경제부지사, 허동식 밀양 부시장 등)


 


  지난해 농식품 수출은 세계적인 경기침체 등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91.6억불로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하였다. 특히, ’23년 라면 수출은 약 9.5억불로 전년 대비 약 24% 상승하는 등 농식품 수출 확대를 견인하였다.


 


  삼양식품은 농식품 분야 수출 1위 기업으로서, 주력 제품인 라면을 전량 한국에서 생산·수출하여 국내 투자,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밀양 2공장’ 설립과 수출전용 소스라인 증설 등으로 지역경제에 더욱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밀양 2공장’이 완공(’25년 상반기 예정)되면 연간 5.6억개의 라면이 추가로 생산되어 연간 최대 생산량은 현재 18억개에서 23.6억개로 늘어난다. 삼양식품은 기존 ‘밀양 1공장’을 통해 중국시장 기반 수출을 확대하고, 증설되는 ‘밀양 2공장’은 미주시장을 겨냥한 전초기지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농식품부는 지난 2월 20일 농식품과 전후방산업을 수출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케이-푸드 플러스(K-Food+: 농식품 및 연관산업) 수출 혁신 전략」을 발표했다. 전략 발표를 계기로 농식품부는 「케이-푸드 플러스(K-Food+) 수출확대 추진본부」를 가동하여 주요 수출 현장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수출·투자를 독려해나갈 계획이다.


 


  * K-Food+ 수출확대 추진본부 : K-Food 뿐만 아니라, 스마트팜·농기자재·동물용 의약품·펫푸드 등 전후방산업을 수출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민·관 협의체(본부장 : 농식품부 장관)


 


  ’24년 2월말 기준 농식품 수출실적(잠정)은 14.7억불로 전년 대비 6.0% 증가하였다. 주요 품목으로는 라면(35.2%), 음료(27.9%), 쌀가공식품(31.7%), 인삼(30.7%), 김치(13.2%) 등이 증가하였으며, 국가별로는 미국(15.9%), 아세안(7.9%), 유럽연합(24.2%) 등에서 수출 실적이 증가하였다.


 


  착공식에 참석한 권재한 실장은 “오늘 착공하는 밀양 2공장이 삼양식품의 수출 확대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삼양식품과 같은 주요 수출기업들이 더 넓은 운동장에서 도전하고 활약할 수 있도록 뒷받침 하겠다.”라고 말하며, “2024년도 케이-푸드 플러스(K-Food+) 수출 목표 135억불(농식품 100억불, 전후방산업 35억불)을 달성하기 위해 수출현장의 애로사항을 적극 해소하고 민·관 및 부처 간 협업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붙임 착공식 현장 사진(추후 별도 배포 예정)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광진 거리서 만나는 한 땀 한 땀의 매력

34개 봉제업체 전시·판매전

노원 정비사업 정보 한눈에 본다

홈피에 ‘재개발 NOW ON’ 개설 서준오 청장 “투명성·신뢰 제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