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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농업 서비스 확대를 위해 현장과 긴밀히 협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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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명수 국립원예특작과학원장, 6일 완주군, 김제 치유농장 찾아


- 원예 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 서비스 확대 방안 논의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김명수 원장은 3월 6일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과 김제시 치유농업 현장을 방문해 원예 자원을 이용한 치유농업 서비스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최근 치유농장은 화훼와 과수 등 다양한 융복합 자원을 활용하는 것은 물론, 6차 산업까지 아우르는 형태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치유농장의 운영 상황을 파악하고, 농업과 복지를 결합한 사회서비스로써 발전 가능성을 찾기 위해 마련했다. 


 김명수 원장은 치유농장 3곳의 대표자, 관계자들과 만나 현장 운영 상황을 듣고, 농업과 복지를 연결한 사회적 가치 창출 방안과 농장의 경제적 지속 가능성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치유농업의 역할과 더불어 수익 창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정부와 관련 기관의 지원과 협력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김 원장은 “치유농업이 지역사회 복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 지원에 나서겠다.”라며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치유 효과 원리 구명, 콘텐츠 개발, 관련 정책 확대에도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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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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