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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청년의 해외진출 지원 강화를 위해 2030자문단과의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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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청년들의 해외진출에 관한 의견을 수렴하고 지원 방안 강화를 위해 3월 6일 외교부 2030자문단과의 첫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청년들의 해외진출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공유하고, 청년의 시각에서 나오는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외교부 청년정책 수립에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기획조정실장, 개혁 TF, 청년보좌역, 2030자문단, 외교부 청년정책 담당 실무자가 참석하였다.




  <간담회 참석자> 기획조정실장, 개혁 TF, 청년보좌역, 부내 청년정책 담당자*, 외교부 2030자문단 5명**




  * 공공외교총괄과, 문화교류협력과, 중남미협력과, 개발협력과, 유엔과


** 국제개발협력 분과 2명, 재외동포·영사 분과 2명, 공공외교·홍보 분과 1명




  조구래 기획조정실장은 간담회를 통해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보다 효과적인 청년의 해외진출 방안을 모색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외교부 장관 직속 ‘개혁 TF’는 외교부의 적극적인 부처 간 협업과 국민과의 소통을 통해 △경제·안보 융합외교, △G7 플러스 시대 외교 △국민 안심·민생 외교를 추진하기 위해 지난 1월 구성되었으며(총 6명, 팀장 : 이동렬 국제안보대사 겸 장관특별보좌관), 특히 청년세대의 다양한 의견 반영을 위해 이시라 청년보좌역이 팀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외교부 개혁 TF는 주요 과제 중 하나로 청년의 해외 일자리 지원 강화 및 경험 확대를 선정하였으며, 2030자문단을 통한 청년들과의 소통 창구를 확보하고 해외진출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모색할 예정이다.






붙임 : 간담회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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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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