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 5개월만에 반등… 강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기업 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풍물에 들썩, 달리기에 흠뻑 … 허준과 강서의 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봄 왔나 봄, 여기가 ‘꽃세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28일 본격적인 봄꽃 개화 시기를 앞두고 전국 45개 국립자연휴양림 가운데 봄꽃이 특히 아름다운 곳들을 소개했다.

기후 온난화에 따른 고온 현상으로 봄꽃 개화 시기가 빨라지는 가운데, 1~2월부터 언 땅을 뚫고 나와 가장 먼저 봄을 알리는 야생화는 전국의 휴양림 인근 숲속이나 등산로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다. 특히, 야생화를 카메라에 담으려는 출사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곳은 유명산자연휴양림, 삼봉자연휴양림, 방태산자연휴양림, 산음자연휴양림, 청태산자연휴양림 등이며, 여기에 가면 복수초, 노루귀, 꿩의 바람꽃, 처녀치마, 괭이눈 등 이름도 재미난 야생화를 볼 수 있다.

3월 중순 무렵부터 피는 개나리와 진달래는 대표적인 봄꽃이지만, 요즘은 군락을 찾기가 쉽지 않다. 청옥산자연휴양림과 상당산성자연휴양림은 진입로부터 무더기로 피어있는 노란 개나리가 반기고, 중미산자연휴양림과 가리왕산자연휴양림은 4월이면 진달래가 많이 피어 매년 휴양림에서 화전 만들기 체험을 준비해 휴양객들과 봄을 즐기고 있다.

3월 말부터 전국적으로 만개하여 봄의 절정을 알리는 벚꽃은 용현자연휴양림, 용화산자연휴양림, 칠보산자연휴양림, 운장산자연휴양림,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등에 풍성하게 피어 지역의 명소가 되고 있다.

국내 최대규모의 동백군락지가 있어 2~4월 동백꽃이 만개하는 천관산자연휴양림이나 4월 초 진분홍 영산홍이 빼어난 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과 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 등도 가 볼 만하다.

한편, 이 무렵에는 전국적으로 봄꽃 축제가 열리는 곳도 많아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숙박이나 야영을 하며 인근 지역의 축제를 함께 즐겨도 좋다. 전국 45개 국립자연휴양림의 객실이나 야영데크를 이용하고자 할 때는 전국 자연휴양림 통합예약시스템인 ‘숲나들e’를 통해 예약하면 된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광진 거리서 만나는 한 땀 한 땀의 매력

34개 봉제업체 전시·판매전

노원 정비사업 정보 한눈에 본다

홈피에 ‘재개발 NOW ON’ 개설 서준오 청장 “투명성·신뢰 제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