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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식 장관, “실전적 연습·훈련으로 적을 압도하는 능력과 태세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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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식 국방부장관은 3월 7일(목) 오전, B-1 문서고를 방문하여 ‘자유의 방패(FS)’ 연합연습 현장을 점검하고, 수도방위사령부의 대비태세를 점검했습니다

□ 신원식 장관은 먼저 B-1 문서고에서 연습 상황을 보고받은 후,

ㅇ “어제 김정은이 우리의 방어적 연습을 빗대어 ‘전쟁 도발기도’라고 왜곡하며, 이를 철저히 제압하라고 했다. 이는 불안한 내부체제의 결속을 강화하고, 남남갈등을 유발하기 위한 책동에 불과하다”며,

“적이 우리 대한민국을 침략 시 최단시간 내 김정은 정권의 종말을 고할 수 있도록 실전적인 연습·훈련에 만전을 기하라”고 강조했습니다.

ㅇ 아울러, “이번 연습을 통해 주체가 불분명한 회색지대 도발,가짜뉴스 등 변화된 안보위협에 대한 대비태세와 지·해·공·사이버·우주 등에서의 다영역 작전능력을 한층 더 강화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ㅇ 또한, “북한이 연습기간 동안 접적지역 포격도발, 무인기 침투, 사이버공격 등 다양한 도발을 시도할 가능성이 있다”며,“북한이 만약 우리의 방어적 연습을 빌미로 도발하면, 즉·강·끝(즉각, 강력히, 끝까지) 원칙으로 ‘선(先) 조치 후(後) 보고’를 넘어, ‘선 응징 후 보고’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 이어, 신원식 장관은 수도방위사령부를 방문하여 대비태세를 점검했습니다.

ㅇ 특히, “‘대한민국의 심장을 지키는 최정예 부대’라는 자부심으로 확고한 대비태세를 유지하기 바란다”고 당부하며,“북한이 수도 서울에 대한 테러, 무인기 침투 등 도발 시 다시는 도발을 획책하지 못할 정도의 단호한 대응으로 작전을 현장에서 종결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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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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