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 5개월만에 반등… 강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기업 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풍물에 들썩, 달리기에 흠뻑 … 허준과 강서의 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마늘 재배 전(全) 과정 기계화 기술개발로 농촌 일손 덜고 농가 경영비 줄인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 권재한 농업혁신정책실장은 3월 7일(목) 경북대학교 밭농업기계개발연구센터(대구시 군위군)를 방문하여 밭농업 기계 개발 현황을 파악하고 청년 연구자, 농기계 업체, 생산자 단체의 현장 의견을 청취하였다.


 


  벼농사 기계화율은 완성단계(99%)인 반면, 밭농업은 농작업이 복잡하고 소규모 다(多)작목인 특성이 있어 기계화율 63.3% 수준*으로, 농식품부는 농작업시 인력소요가 많은 주요 밭작물에 대한 농기계 성능개선 및 기계화 표준모델 마련을 위한 연구개발 사업을 ‘23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 경운·정지는 99.8% 수준이나 파종·정식, 수확 기계화율은 각각 12.6%, 32.4% 수준(‘22)


** 밭농업기계화촉진기술개발(R&D) : 농작업에 노동력이 많이 투입되는 파종·정식·이식, 수확 등에 필요한 농기계 성능개선 및 기계화 표준재배모델 현장 실증 연구(‘23~’27, 총 214억원)


 


  밭농업 생력화를 위해서는 기계의 성능개선뿐만 아니라 지역별 재배방식의 통일과 농업인의 인식개선도 중요하여 산·학·관·연과 농업인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운영, 현장 농업인과 소통하며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경북대학교 밭농업기계개발연구센터는 2027년까지 마늘 농작업 단계별 기계화율 78%를 목표로 주산단지별 맞춤형 기계화표준재배실증 연구를 수행 중으로, 향후 전체 마늘 농가(국내 마늘 재배면적 22천ha 기준)에 확산 적용시 연간 총 1,329억원 생산비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권재한 실장은 밭농업 기계화율을 높여나가기 위해서는 현장에 적합한 농기계 개발뿐만 아니라, 농업인, 유통업자의 인식도 함께 변화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연구개발에서 그치지 않고 연구성과가 현장에 보급되고, 농업인 소득향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밭농업기계화 정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광진 거리서 만나는 한 땀 한 땀의 매력

34개 봉제업체 전시·판매전

노원 정비사업 정보 한눈에 본다

홈피에 ‘재개발 NOW ON’ 개설 서준오 청장 “투명성·신뢰 제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