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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명의 청백리포터, 신문고 울리며 2024년 활동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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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명의 청백리포터, 신문고 울리며


2024년 활동 개시!


 

- 오늘 오전 ‘2024 청백리포터 발대식’ 개최…유튜브 ‘권익비전’ 생중계


- 26명 청년층으로 구성…권익구제·부패방지 등 다양한 소식 전달 예정


 

□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유철환, 이하 국민권익위)의 권익구제·부패방지 정책, 국민 고충·민원 해결 사례 등 다양한 소식을 발빠르게 전해줄 ‘2024 청백리포터’가 선발돼 화려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 이번 발대식은 오늘 오전 11시 정부서울청사 별관 1층(정책소통포럼실)에서 청렴콘텐츠 수상자 황승현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신문고 퍼포먼스, 활동 안내 및 위촉장 수여식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특히, 권익비전(권익위 유튜브 채널) 생방송으로 진행돼 평소 국민권익위와 청백리포터에 관심이 많은 국민과 함께하는 ‘소통의 장’을 가질 예정이다.


 


□ 또한, 2부 순서인 도시락 간담회(브라운백 미팅)를 통해 젊은 세대들의 문화를 이해하고 격식에 얽매이지 않는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 국민권익위 정승윤 부위원장 겸 사무처장은 “이번 ‘2024 청백리포터’는 총 26명의 20~30대 청년으로 선발됐으며 대학생, 회사원 등으로 구성돼 젊은 청년들의 신선한 시각에서 위원회의 소식을 소개할 계획이다.”라며 청백리포터들의 활약을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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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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