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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브리핑(181차, 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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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해역 수산물 안전관리 현황


- 브리퍼 : 해양수산부 송명달 차관 -


 


 


< 1. 인사말씀 >


 


□ 해양수산부 차관입니다.


 


< 2. 우리 해역·수산물 안전관리 현황 >


 


□ 3월 8일 기준, 우리 수산물에 대한 안전관리 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어제까지 추가된 생산단계*와 유통단계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는 45건과 74건으로 모두 적합입니다.


 


* (검사 건수 상위 5개 품목) 김 5건, 미역 5건, 넙치 3건, 메기 2건, 멸치 2건


 


□ 수입 수산물 방사능 검사 현황입니다.


 


○ 3월 6일에 실시한 일본산 수입 수산물 방사능 검사는 33건이고, 방사능이 검출된 수산물은 없었습니다.


 


□ 해수욕장 긴급조사 현황입니다.


 


○ 3월 8일 기준, 추가로 조사가 완료된 충남 대천·만리포 2개 해수욕장 모두 안전한 수준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2월 4주~5주(2.19~2.29) 분석 의뢰한 전국 20개소 중 8개소 검사완료


 


□ 해양방사능 긴급조사 현황입니다.


 


○ 지난 브리핑 이후 서남해역 4개 지점, 동중해역 4개 지점, 원근해 4개 지점의 시료분석 결과가 추가로 도출되었습니다.


 


○ 세슘134는 리터당 0.071 베크렐 미만에서 0.095 베크렐 미만이고, 세슘137은 리터당 0.058 베크렐 미만에서 0.086 베크렐 미만이며, 삼중수소는 모두 리터당 6.4 베크렐 미만으로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


 


* (134Cs) <0.071~<0.095Bq/L, (137Cs) <0.058~<0.086Bq/L, (3H) <6.4Bq/L


 


○ 이는 WHO 먹는 물 기준 대비 훨씬 낮은 수준으로, 방류 이후에도 우리 바다는 ‘안전’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데이터


- 브리퍼 : 원자력안전위원회 김성규 방사선방재국장 -


 


 


< 1. 인사말씀 >


 


□ 원자력안전위원회 방사선방재국장입니다.


 


< 2. 방류 데이터 설명 > ※ 구체적 설명은 ‘23.8.28 브리핑 참고


 


□ 도쿄전력이 어제(3.7) 공개한 데이터를 검토한 결과, 4차 방류가 계획대로 이뤄지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 해수배관헤더에서 채취한 시료에서는 리터당 187~233베크렐(Bq)의 삼중수소가 측정되어, 배출목표치인 리터당 1,500베크렐(Bq)을 만족했습니다.


 


□ 실시간 모니터링 데이터는,


 


○ 해수 취수구에서 4.5~5.3cps, 상류수조에서 4.4~4.9cps, 이송펌프에서 5.4~6.4cps가 방사선 감시기에 측정되었고,


 


○ 오염수 이송 유량은 시간당 최대 19.07세제곱미터(m3), 해수 취수량은 시간당 14,549~14,923세제곱미터(m3)가 측정되어, 계획 범위 내에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 어제까지 방류된 오염수는 총 3,871세제곱미터(m3)였고, 삼중수소 배출량은 총 7,529억 베크렐(Bq)이었습니다.


 


< 3. 후쿠시마 원전 인근 해역 삼중수소 농도 분석 결과 >


 


□ 다음으로, 어제(3.7) 일본 측이 후쿠시마 원전 인근 해역에 대해 공개한 신속분석 결과는 없었습니다.


 


□ 우리 정부는 일본 측이 공표하는 후쿠시마 인근 해역 데이터를 지속 모니터링 중이며,


 


○ 확인되는 데이터는 향후에도 브리핑을 통해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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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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