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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정착촌 확대 관련 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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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정부는 최근 이스라엘이 서안지구에 3,426채의 신규 정착촌 주택 건설 계획을 승인한 것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한다.




  정착촌 확대는 두 국가 해법의 근간을 훼손할 뿐 아니라 라마단을 앞두고 역내 긴장 완화를 위한 국제 사회의 노력을 저해하는 것으로, 우리 정부는 이스라엘이 동 결정을 철회할 것을 촉구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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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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