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 5개월만에 반등… 강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기업 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풍물에 들썩, 달리기에 흠뻑 … 허준과 강서의 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구미국유림관리소·칠곡군 농업기술센터,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박승규)와 칠곡군 농업기술센터는 산불예방을 위해 영농부산물 수거·파쇄 지원 사업을 합동으로 추진한다.

지난 10년간 구미국유림관리소 관내에서 영농부산물 소각행위는 전체 산불원인 중 15%를 차지하며, 총 254ha의 산림을 훼손한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이다.

이번 수거·파쇄 지원사업은 영농작업이 끝난 후 발생하는 과수 전정 가지, 고춧대, 깻대 등의 부산물을 파쇄하여 영농부산물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소각으로 발생하는 산불 등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시행된다.

영농부산물 수거·파쇄 지원사업은 3월31일까지 운영되며,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이 필요한 칠곡군 농가는 칠곡군 농업기계임대사업소에 신청하면 된다.

박승규 소장은 “이번 영농부산물 소각·파쇄는 칠곡군과 협업을 통해 산불 예방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아울러 지선영 칠곡군 농업기술센터장은“농업인들의 생활 속 실천이 가장 중요한 시기로, 산불예방을 위해 관행적으로 행해지는 소각행위를 삼가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광진 거리서 만나는 한 땀 한 땀의 매력

34개 봉제업체 전시·판매전

노원 정비사업 정보 한눈에 본다

홈피에 ‘재개발 NOW ON’ 개설 서준오 청장 “투명성·신뢰 제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