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 국민이 직접 들려주는 ‘병역이야기 공모전’ 진행
- 3월 11일부터 6월 28일까지 영상과 웹툰 분야로 나누어 접수 -
- 3월 11일부터 6월 28일까지 영상과 웹툰 분야로 나누어 접수 -
□ 병무청(청장 이기식)은 병역에 대한 국민의 소중한 이야기를 찾고, 병역이행의 숭고한 가치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나의 병역이야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이한 「나의 병역이야기」 공모전은 ‘병역’에 관심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ㅇ 공모전 기간은 3월 11일부터 6월 28일까지이며, ‘공모전 누리집’ (www.mma9090.kr)을 통해서 참여할 수 있다.
ㅇ 주제는 병역이행 경험담, 병역이행 모범사례 및 응원, 사회복무, 대체복무 등 병역 전반에서 자유롭게 선택하면 된다.
□ 공모전은 영상과 웹툰, 2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되며 모든 작품은 반드시 ‘순수 창작물’이어야 한다.
ㅇ 영상분야는 장르에 제한이 없으며 15초 이상 3분 이내로 제작해야 한다.
ㅇ 웹툰 분야는 이야기 구성이 있는 만화 형태를 8컷 이상 제출해야 하며, 10컷 이내의 인스타툰 또한 가능하다.
□ 7월 중 심사를 통해 우수작 총 35편(영상 21편, 웹툰 14편)을 선정해 상장과 함께 최대 3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ㅇ 1차 심사는 국민참여 온라인 투표 평가(20%)로 병무청 누리소통망(SNS)에서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
* 1차 심사 채널: 영상 부문(유튜브, youtube.com/user/mma15889090), 웹툰 부문(블로그, blog.naver.com/mma9090)
ㅇ 2차 심사는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평가(80%)로 1·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이 결정된다.
□ 이기식 병무청장은 “국민 여러분께 이번 공모전이 각자의 병역이야기를 돌아보고, 나아가 우리 사회에서 병역이행이 존중받고 예우받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국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붙임 공모전 포스터 1부. 끝.
□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이한 「나의 병역이야기」 공모전은 ‘병역’에 관심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ㅇ 공모전 기간은 3월 11일부터 6월 28일까지이며, ‘공모전 누리집’ (www.mma9090.kr)을 통해서 참여할 수 있다.
ㅇ 주제는 병역이행 경험담, 병역이행 모범사례 및 응원, 사회복무, 대체복무 등 병역 전반에서 자유롭게 선택하면 된다.
□ 공모전은 영상과 웹툰, 2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되며 모든 작품은 반드시 ‘순수 창작물’이어야 한다.
ㅇ 영상분야는 장르에 제한이 없으며 15초 이상 3분 이내로 제작해야 한다.
ㅇ 웹툰 분야는 이야기 구성이 있는 만화 형태를 8컷 이상 제출해야 하며, 10컷 이내의 인스타툰 또한 가능하다.
□ 7월 중 심사를 통해 우수작 총 35편(영상 21편, 웹툰 14편)을 선정해 상장과 함께 최대 3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ㅇ 1차 심사는 국민참여 온라인 투표 평가(20%)로 병무청 누리소통망(SNS)에서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
* 1차 심사 채널: 영상 부문(유튜브, youtube.com/user/mma15889090), 웹툰 부문(블로그, blog.naver.com/mma9090)
ㅇ 2차 심사는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평가(80%)로 1·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이 결정된다.
□ 이기식 병무청장은 “국민 여러분께 이번 공모전이 각자의 병역이야기를 돌아보고, 나아가 우리 사회에서 병역이행이 존중받고 예우받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국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붙임 공모전 포스터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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