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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사노위, 3.13.(수) 한국노총 강원지역본부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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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고용노동 해법은 지역 노사가 제일 잘 알아”


- 김문수 위원장, 한국노총 강원지역본부와 간담회 및 하이트진로(주) 현장방문, 3.13.(수)




경제사회노동위원회(위원장 김문수, 이하 ‘경사노위’)는 3월 13일(수) 11시 「한국노총 강원지역본부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어서 하이트진로(주)를 현장 방문해 「노사 관계자 간담회」를 진행한다.


이번 간담회는 강원지역의 노동 현안과 지역의 사회적 대화 현황 등 노사의견을 청취함은 물론 강원지역의 대표 사업장인 하이트진로(주)공장을 찾아 산업재해 예방 및 대처 등 현장의 목소리를 폭넓게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경사노위는 지난 2월 6일(화) 본위원회를 개최했으며, 노사정은 「지속가능한 일자리와 미래세대를 위한 사회적 대화의 원칙과 방향」에 대한 선언문에 합의한 만큼, 현장 방문을 통해 지역 차원의 사회적 대화와 지역 일자리 창출 등 지방과 중앙이 함께 사회적 대화 활성화를 위한 모색을 하고자 한다.


김문수 위원장은 “지역의 고용노동 현안과 해법은 지역 노사관계자가 가장 잘 알고 있다”며, “심각한 저출생 고령화 문제로 지방이 소멸해가고 있는 만큼 지역 노사정이 힘을 모아 대화로 해법을 찾아야한다”고 밝혔다. 


한편, 경사노위는 앞으로도 지역 현장의 노사단체를 방문해 ‘중앙과 지역의 사회적 대화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경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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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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