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 5개월만에 반등… 강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기업 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풍물에 들썩, 달리기에 흠뻑 … 허준과 강서의 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장애인의 새로운 직업재활 기회 마련 위해 공공과 민간이 협력합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장애인의 새로운 직업재활 기회 마련 위해 공공과 민간이 협력합니다
- 중증장애인 특화일자리사업 개발을 위한 장애인편의점 시범사업 추진 -
- 보건복지부·한국장애인개발원·BGF리테일(CU편의점) 업무협약 체결 -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이경혜), ㈜BGF리테일(대표이사 민승배)는 3월 14일(목) 이룸센터(서울시 영등포구)에서 중증장애인 직업재활 활성화를 위한 장애인편의점 시범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보건복지부는 공공과 민간이 연계하여 중증장애인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카페 특화사업을 운영 중으로 업종 다변화를 추진 중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편의점을 중증장애인이 일할 수 있는 신규업종으로 개발하기 위하여 공공과 기업이 협력하자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 BGF리테일은 장애인 직업훈련 및 고용선도를 위해 발달장애인 CU직업체험관 전국 7개소 운영 등 맞춤형 현장실습처 제공, 발달장애인 CU 희망스태프 38명 채용 등 추진


보건복지부와 한국장애인개발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편의점 운영기관을 선정하고 고용확장성, 직무적합성 등의 평가 및 직무 매뉴얼 개발을 담당한다.


㈜BGF리테일은 상권분석, CU직업체험관과 연계한 직무훈련 등 전문적 지원과 시범사업 가맹점포에 대한 가맹비 면제, 인테리어, 수익배분 우대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중증장애인들은 편의점에서 근무하며 상품 진열, 소비기한 확인, 입고상품 운반 및 매장 내 청결 유지 등을 주로 하게 되며, 업무 숙련도가 향상되면 고객 응대 및 계산업무도 맡게 될 예정으로 직무 관련 사항들은 매뉴얼을 만들어 전국적 확산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편의점이 중증장애인이 일할 수 있는 신규직종으로 확대되고 직업재활의 기회가 다양해져 장애인의 사회통합에도 더욱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보건복지부 정윤순 사회복지정책실장은 “중증장애인이 지역사회 내에서 자신의 직업적인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업종 발굴과 직무 개발이 필요하다”라며, “중증장애인의 일자리 확대를 위해 정부와 민간의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BGF리테일 류철한 전무는 “좋은 친구라는 기업 철학에 맞춰 누구나 동등하게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arrier-Free)을 실천하고 있다”라며 “중증장애인도 사회의 일원으로 자립할 수 있는 건강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붙임> 1. 업무협약 개요


        2. 업무협약서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광진 거리서 만나는 한 땀 한 땀의 매력

34개 봉제업체 전시·판매전

노원 정비사업 정보 한눈에 본다

홈피에 ‘재개발 NOW ON’ 개설 서준오 청장 “투명성·신뢰 제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