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 5개월만에 반등… 강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기업 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풍물에 들썩, 달리기에 흠뻑 … 허준과 강서의 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 예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 예방


 


 


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은 3월 15일 오후 한국중견기업연합회(상장회사회관)에서 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을 예방하였다.


 


부위원장과 회장은 기업들이 경제발전, 양질의 일자리뿐만 아니라 출산·육아 친화적 기업문화, 근로환경을 통해 저출산 문제 해결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는 필요성에 공감하며, 위원회와 연합회의 역할과 협업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최진식 회장은 “0.72명에 불과한 2023년 합계출산율, 빠르게 가속화되고 있는 우리 사회의 고령화는 머지 않은 시점에 대한민국 존속을 가를 심각한 위험요소”라면서,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근본적인 해법으로서 양질의 일자리에 대한 명확한 인식에 입각해 국부 창출의 핵심인 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근로자의 삶을 개선하는데 산업 정책은 물론 모든 정책의 초점을 맞춰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주형환 부위원장은 “중견기업은 전체 기업 수의 2%(5,576개)가 안 되지만 전체 매출과 고용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우리 경제와 사회의 주요 주체”라고 말하며, “근로자들이 유연한 근무형태로 일·가정 양립을 실현하며, 출산과 양육으로 인한 부담과 경력상 불이익 없이 결혼과 출산을 선택할 수 있도록 중견기업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유한양행과 같은 중견기업의 가족친화 우수 사례가 널리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붙임 : 사진자료 각 1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광진 거리서 만나는 한 땀 한 땀의 매력

34개 봉제업체 전시·판매전

노원 정비사업 정보 한눈에 본다

홈피에 ‘재개발 NOW ON’ 개설 서준오 청장 “투명성·신뢰 제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