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 5개월만에 반등… 강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기업 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풍물에 들썩, 달리기에 흠뻑 … 허준과 강서의 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장애인고용공단, 장애인 일자리 확대 위해 300개 대기업 고용컨설팅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23년 52개 대기업 대상 맞춤형 고용컨설팅 실시, 388명 일자리 창출
- 올해는 300개로 대상을 확대하여 양질의 신규 일자리 창출 기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조향현, 이하 ‘공단’)은 지속 가능한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대기업 고용컨설팅을 확대할 계획이다.
 
대기업 고용컨설팅은 공단의 대표적 주요 사업으로써 2022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대기업전담팀을 신설, 상대적으로 장애인 고용 여력이 높은 52개 대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했다. 그 결과, 총 388명의 신규 장애인 일자리를 창출했고, 평균 장애인고용률 또한 직전 해 대비 2배 이상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어 올해에는 다각적인 컨설팅으로 대기업의 확실한 장애인 고용 의무 이행지원을 위해 고용컨설팅 대상을 300개사로 확대한다.
 
공단은 대기업 300개사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진단에서 목표 달성까지’라는 슬로건을 골자로 하여 체계적 절차를 통해 기업 여건에 맞게 기본형과 심화형 등의 유형으로 전문화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기업에서 가장 많은 어려움을 호소하는 영역인 ‘장애인 적합 직무 부족’, ‘적합 인력 부족’ 등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여 장애인 고용기회를 보다 확대하고 장애인 고용을 통한 기업의 ESG 경영을 지원할 방침이다.
 
공단 조향현 이사장은 “대기업 장애인 고용컨설팅 확대로 더 많은 양질의 신규 장애인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라며, “더 많은 대기업이 공단의 맞춤형 고용컨설팅을 통해 ESG 경영을 실현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문  의:  고용컨설팅부  신성식(031-728-7055)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광진 거리서 만나는 한 땀 한 땀의 매력

34개 봉제업체 전시·판매전

노원 정비사업 정보 한눈에 본다

홈피에 ‘재개발 NOW ON’ 개설 서준오 청장 “투명성·신뢰 제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