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 5개월만에 반등… 강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기업 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풍물에 들썩, 달리기에 흠뻑 … 허준과 강서의 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K-조선 초격차 경쟁력 확보, 이제 중앙 지방이 함께 뛴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K-조선 초격차 경쟁력 확보,
이제 중앙 지방이 함께 뛴다


- 산업부-조선업 밀집 5개 시·도가 참여하는「조선산업 정책협의회」신설


- 중앙-지방간 조선산업 정책협의 채널 마련, 분기별 개최 정례화 추진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이하 산업부)는 5월 10일(수)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이승렬 산업정책실장 주재로 조선소 및 기자재업체가 밀집한 5개 시·도(부산, 울산, 전북, 전남, 경남), 조선해양플랜트협회 등이 참여하는「제1차 조선산업 중앙지방 정책협회회(이하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 (참석) 산업부 산업정책실장(주재), 부산시 첨단산업국장, 울산시 경제산업실장, 전북도 미래산업국장, 전남도 전략산업국장, 경남도 산업국장, 조선해양플랜트협회 부회장



산업부는 지난 3월 출범한 「K-조선 차세대 이니셔티브」*에서 미래 초격차 확보를 위해 산업부-조선사 간 원팀을 구성하였고, 나아가 이번 협의회를 통해 조선산업 현장에 맞닿아 있는 5개 지자체도 참여함으로써 명실상부한 조선산업 민․관 협력 채널이 완성된 것으로 평가했다. 아울러 이번에 신설된 협의회를 매 분기별로 정례화하여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24.3.5. 산업부 장관 주재, 주요 조선사·유관기관 참여, ‘24년 협업과제 공유 및 협약 체결



이날 협의회에서 산업부가 올해 조선산업 주요 정책방향을 설명하였고, 이어 지자체들은 다양한 건의와 현장 애로사항을 전달하였다. 특히, 내년도 신규사업 국비 지원, 인력수급 애로, RG 등 중형조선사 금융지원 등을 중점적으로 건의하였고 산업부는 금융위, 법무부 등 관계부처와 협의하여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한편, 산업부는 울산시의 적극행정 사례(예: 울산시 4급 공무원 HD현대중공업 파견)등을 타 지자체도 벤치마킹하여, 조선기업별 전담지원 공무원을 지정하고, 동 지원관과 산업부 담당부서 간 핫라인(Hot-Line)을 구축하여, 기업애로사항 발생 시 보다 신속하게 대응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승렬 산업정책실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과거 조선산업이 위기를 겪을 때에도 중앙-지방 간 신속한 협력을 통해 위기를 극복한 것처럼, 미래에 대한 대비도 중앙-지방이 함께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협의회가 그 구심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광진 거리서 만나는 한 땀 한 땀의 매력

34개 봉제업체 전시·판매전

노원 정비사업 정보 한눈에 본다

홈피에 ‘재개발 NOW ON’ 개설 서준오 청장 “투명성·신뢰 제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