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 5개월만에 반등… 강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기업 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풍물에 들썩, 달리기에 흠뻑 … 허준과 강서의 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정) 한국-베네수엘라 수산 분야 협력 논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국-베네수엘라 수산 분야 협력 논의


- 송명달 해양수산부 차관, 베네수엘라 수산양식부 차관과 면담 -


 


송명달 해양수산부 차관은 6월 18일(화) 정부세종청사에서 로니 미사엘 레이바 마티니즈(Rony Misael Leiva Martinez) 베네수엘라 수산양식부 차관과 양국이 관심 있는 청색경제(Blue Economy)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청색경제란, 해양생태계를 보호하고 환경친화적으로 이용함으로써 지속가능한발전을 실현하는 구상(initiative)으로 최근 국제적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송 차관은 양국이 모두 회원국으로 참여하고 있는 대서양참치보존위원회와 전미열대참치위원회에서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였으며 특히, 태평양·대서양 참치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과 해양환경보호, IUU(Illegal Unreported Unregulated) 어업근절 등 주요 이슈에 대해서도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내년 4월 부산에서 개최 예정인 ‘제10차 아워오션컨퍼런스(OOC, Our Ocean Conference)’에 베네수엘라를 초청하면서, OOC에서 양국이 해양·수산 전반에서의 건설적인 논의를 발전시켜 나가기를 희망한다는 의사를 밝혔다.


 


송 차관은 “이번 면담이 해양·수산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광진 거리서 만나는 한 땀 한 땀의 매력

34개 봉제업체 전시·판매전

노원 정비사업 정보 한눈에 본다

홈피에 ‘재개발 NOW ON’ 개설 서준오 청장 “투명성·신뢰 제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