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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개혁 위한 의료계와 대화 노력 지속
- 조규홍 제1차장 주재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개최 -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국무총리)는 6월 25일(화) 11시 조규홍 제1차장 주재로 회의를 개최하여 ▲의료계 집단행동 대응 상황 ▲비상진료체계 운영 현황을 점검하였다.


정부는 지난 21일 서울대의대-서울대병원 비대위가 당초 6월 27일로 예정하였던 무기한 집단 휴진을 중단하기로 결정한 데에 대해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집단 휴진을 예고한 다른 병원들도 결정을 철회해줄 것을 촉구하는 한편, 추가적인 집단 행동에 대비하여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비상진료체계 운영에 만전을 기하기로 하였다. 


정부는 의료개혁을 위해서는 합리적 토론과 대화가 필요함을 강조하며 의료계가 의료개혁특위를 비롯한 사회적 논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조규홍 제1차장은 “정부는 환자와 국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진료체계가 차질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철저히 점검하고 만전을 기하겠다”라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의료계와의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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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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