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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폭우 대비 거리노숙인 보호 현장 점검 및 의견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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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폭우 대비 거리노숙인 보호 현장 점검 및 의견 청취
- 이스란 사회복지정책실장, 서울특별시립 브릿지종합지원센터 방문 -

  이스란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은 7월 18일(목) 오후 3시 30분‘서울특별시립 브릿지종합지원센터(서울 서대문구 소재)’를 방문하여 여름철 거리노숙인 보호 상황을 살피고,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보건복지부는‘24년 하절기 노숙인·쪽방주민 보호대책을 6월부터 9월까지 시행하고 있으며, 본격적인 무더위가 예상되는 7월부터 8월까지를 중점 추진 기간으로 정하였다. 이번 방문은 폭염과 장마 등에 가장 취약한 거리노숙인에 대한 보호가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는지를 점검하고, 현장 종사자의 의견을 경청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이날 이스란 사회복지정책실장은 서울특별시립 브릿지종합지원센터(서울 서대문구 소재)를 방문하여, 거리노숙인 보호를 위한 다양한 하절기 대책에 대해 논의하고, 종사자들의 생생한 현장 경험을 청취하였다. 이후 여성거리노숙인 상담소로 이동하여 거리 순찰, 편의서비스(휴게실, 목욕시설 등) 제공, 냉방용품(얼음물, 부채 등) 지원 등 여성노숙인 보호 상황도 확인하였다.


  이스란 실장은 “장맛비와 찜통더위가 반복되는 가운데 지자체 및 노숙인시설 등 관계기관은 여성 거리노숙인을 포함한 모든 노숙인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관리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붙임>  1. 브릿지종합지원센터 현장방문 개요


              2. 2024년 여름철 노숙인·쪽방주민 보호대책 


              3. 행정안전부 폭염 국민행동요령


              4. 행정안전부 태풍·호우 국민행동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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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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