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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데이터표준 선도병원 지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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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데이터표준 선도병원 지정 운영
- 보건의료데이터 표준 정립 및 확산을 위해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이대목동병원’ 지정-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보건의료데이터 표준체계 정립 및 확산을 위해‘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이대목동병원’을 표준 선도병원으로 지정하고, 7월 22일(월) 16시 분당서울대병원에서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데이터인공지능(AI) 환경에 맞추어 보건의료 정보의 상호운용성을 높이기 위해 데이터 교류 시 핵심이 되는 항목과 용어 표준 및 전송 규격을 규정하는 표준 체계를 마련하였으며*, 새로운 표준을 현장에서 적용확산하기 위해 선도병원을 지정하였다. 


   * 「보건의료데이터 용어 및 전송 표준」 보건복지부 고시 제2023-174호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이대목동병원은 의료데이터 표준 선도병원으로서 실제 진료 현장에서 데이터 표준에 기반한 규격 및 기술에 따라 교류를 시행하고, 현장에 기반한 개선 방안을 도출하여 데이터 표준의 실효성을 높여가는 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건복지부 고형우 첨단의료지원관은 “이번 표준 선도병원 지정을 계기로 상호운용성에 기반한 데이터 표준이 확산되고, 환자들이 표준화된 데이터를 손쉽게 주고받을 수 있는 여건이 확충되었다는 데에 의의가 크다”라고 강조하며, “보건의료 데이터 표준을 확산하여 국민들의 의료이용 편의와 효율이 향상되도록 지속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보건료데이터표준 선도병원 지정 현판식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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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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