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 5개월만에 반등… 강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기업 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풍물에 들썩, 달리기에 흠뻑 … 허준과 강서의 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신진건축사의 창의적 디자인! 공공건축물에 적극 반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신진건축사의 창의적 디자인! 공공건축물에 적극 반영
- 조달청 건축 설계공모에 신진건축사 대상 제한공모 시행
- 소규모 설계업체의 성장사다리 역할과 공공건물 디자인 다양성 확보 기대




 조달청(청장 임기근)은 설계비 3억원 미만의 설계공모에 신진건축사만 참여하는 제한 공모 방식을 8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조달청 건축 설계공모 운영기준」 개정을 통해 신진건축사(만45세 이하이고 건축사사무소를 개설한 자)에 대한 정의와 '신진건축사 제한공모' 우선 적용을 위해 수요기관과 조달청이 사전 협의하는 절차를 반영했다.




 특히, 제한공모 시에는 공모 제안서를 10쪽에서 4쪽으로 간소화하고 공동수급협정서 제출 시기를 '공모안 제출전'에서 '당선작 선정 이후'로 조정하는 등 입찰 참여 비용과 절차에 대한 부담을 대폭 완화했다.




 아울러, 수요기관은 간소화된 절차를 통해 사업일정을 단축하고 젊은 건축사들의 창의적인 디자인을 반영할 수 있게 됐다.




 '19년 건축서비스법 개정으로 공공건축의 설계공모가 대폭 확대되었으나, 공모안 작성을 위한 선투입 비용 및 공동수급 구성 등에 대한 부담 등으로 소규모 업체들의 참여에는 한계가 있었다.




 임병철 기술서비스국장은 "젊은 건축사들이 공공 발주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문턱을 낮췄다는데 의미가 있다"면서,
"젊은 건축사들의 신선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이 공공건축물의 가치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문의: 건설기술계약과 신재욱 사무관(042-724-7578)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광진 거리서 만나는 한 땀 한 땀의 매력

34개 봉제업체 전시·판매전

노원 정비사업 정보 한눈에 본다

홈피에 ‘재개발 NOW ON’ 개설 서준오 청장 “투명성·신뢰 제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