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 5개월만에 반등… 강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기업 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풍물에 들썩, 달리기에 흠뻑 … 허준과 강서의 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북부지방산림청, 지방정부·주민과 함께 만드는 국유림 경영, 상생의 길 연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북부지방산림청, 지방정부·주민과 함께 만드는 국유림 경영, 상생의 길 연다
- 계획 수립 단계부터 지역 주민 의견 반영, 산림자원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논의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10월 15일 홍천국유림관리소에서 홍천군청, 홍천군 산림조합, 지역 주민, 숲활동가 등 지역 이해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촌경영계획구 합동 모니터링'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방정부 담당자 및 지역 주민 대표들이 함께 참여해 국유림 경영계획의 이행 상태를 점검하고 향후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단순한 국유림 관리를 넘어 지방정부와 지역 주민이 함께 상생하여 국유림 경영을 이끌어갈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들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국유림 경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역 사회의 갈등을 최소화하고, 산림자원을 활용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상생 방안이 다각도로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국유림의 보전과 이용이라는 가치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해 계획 수립 단계부터 지역 주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현장에서 수렴한 지역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향후 국유림 경영계획 수립 시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산림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광진 거리서 만나는 한 땀 한 땀의 매력

34개 봉제업체 전시·판매전

노원 정비사업 정보 한눈에 본다

홈피에 ‘재개발 NOW ON’ 개설 서준오 청장 “투명성·신뢰 제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