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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26.9월 취업자수 11.3만명 증가, 제조업 취업자수는 27개월만에 증가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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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비스업 증가폭 조정, 건설업 감소폭 확대, 농림어업 감소폭 축소
 - 상용근로자 증가폭 확대되며 9월 기준 상용직 비중 역대 1위
 - 성장의 과실이 일자리 통해 확산되도록 국민일자리 프로젝트 추진방안 마련

'26.9월 15세 이상 고용률은 63.5%로 전년대비 △0.2%p 하락했으며, 15~64세 고용률은 70.6%로 +0.2%p 상승했다. 경제활동참가율(64.8%)은 전년대비 △0.2%p 하락, 실업률(2.0%)은 △0.1%p 하락했다.
    * 9월 고용지표('25→'26년, %):<고용률>63.7→63.5 <경활률>65.0→64.8 <실업률>2.1→2.0
  ㅇ 연령별로는 30대(81.6%, +0.2%p)·40대(80.9%, +0.5%p)·50대(79.2%, +1.3%p) 고용률이 상승했고, 60세 이상(47.9%, △0.4%p)은 하락했다.
   - 청년(15~29세) 고용률(44.0%, △1.1%p)은 하락세를 지속했으나, 쉬었음 인구는 8개월 연속 전년대비 감소했다.
     * 청년 쉬었음(만명): ('25.9)40.9 ('26.2)48.5 (3)40.2 (4)39.1 (5)38.4 (6)35.9 (7)36.7 (8)39.5 (9)36.4 <전년비, 만명>  ('25.9)△3.4 ('26.2)△2.0 (3)△5.3 (4)△2.4 (5)△1.2 (6)△4.9 (7)△6.9 (8)△5.1 (9)△4.4
    ※ 15~34세(청년고용촉진특별법상 청년) 고용률은 56.1%로, 전년대비 △0.4%p 하락
  ㅇ 9월 기준으로 15세 이상 고용률과 경활률은 역대 2위이며, 15~64세 고용률은 역대 1위를 기록했다.

  취업자수는 전년대비 11.3만명 증가했으며, 계절조정으로는 전월대비 4.0만명 증가했다.
    * 취업자 증감(전년비, 만명): ('25.9)31.2 ('26.3)20.6 (4)7.4 (5)△4.0 (6)6.3 (7)10.8 (8)18.4 (9)11.3
  ㅇ 업종별로는 제조업(△3.8→1.6만명)의 경우, 양호한 기업심리 지속되는 가운데 그간의 수출 호조 등이 시차를 두고 고용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며 '24.6월 이후 27개월 만에 증가 전환했다.
   - 서비스업은 보건복지(18.6→20.7만명), 운수창고(2.1→5.4만명), 전문과학(△0.5→0.0만명) 등은 개선되었으나, 도소매(2.1→△0.1만명), 예술여가(7.3→1.9만명), 숙박음식(△6.1→△9.7만명) 등 내수업종은 전년 기저 등으로 조정되었다.
     * 서비스업 취업자(전년비, 만명): [('25.9)58.8] (4/4)46.7 ('26.1/4)31.5 (2/4)25.4 (3/4)28.7 [(8)34.5 (9)22.1]
   - 건설업(△3.2→△4.8만명)은 전년 기저('25.8월△13.2→9월△8.4만명) 등으로 감소폭이 확대되었다.
  ㅇ 지위별로는 상용직(18.0→25.3만명)이 '25.11월 이후 가장 큰 폭 증가하며 9월 기준 상용직 비중(57.8%)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였다. 임시직(△5.0→△8.1만명)과 일용직(△1.7→△5.5만명)은 감소폭이 확대되었다. 

  9월 취업자수는 전년 기저('25.8월16.6→9월31.2만명) 등으로 전년대비 증가폭은 축소되었으나, 3개월 연속 두자릿수 증가세를 이어갔다. 계절조정 취업자수도 전월대비 4개월 연속 증가하여 중동전쟁 이전 최고 수준을 회복하였다.
     *계절조정 취업자(만명): ('26.2)2,895.6 → (5)2,874.3 (6)2,880.9 (7)2,886.2 (8)2,894.4 (9)2,898.5
  ㅇ 다만 청년, 건설·농림어업 등에서 취업자수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최근 중동지역 긴장 고조 등이 하방요인으로 지속 작용할 우려가 있다.

  정부는 최근 취업자수 증가세를 안정적으로 뒷받침하고, 성장의 과실이 일자리를 통해 확산되도록 범부처 역량을 모아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ㅇ 우선, 일자리 부문 3대 핵심 사회정책 구체화를 위해 민간·공공 일자리 창출을 포함하는 국민일자리 프로젝트 추진방안을 마련한다.
  ㅇ 건설·농림어업 등 고용 부진이 지속되는 업종은 일자리 전담반을 중심으로 산업활력 제고, 인력양성 등 대응과제를 발굴할 예정이다.
  ㅇ 내년 본격 집행 예정인 청년일자리 회복방안(8.28일) 주요과제를 차질없이 이행할 수 있도록 집행·홍보 등 사전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문  의:  재정경제부  인력정책과  박종운(044-215-2842)
            고용노동부  미래분석과   김주봉(044-202-7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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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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