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7개 자치구 “경원선 철도지하화, 정부 종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청소년의 꿈도, 동작의 미래도 ‘쑥쑥’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야장 골목도 막힘없이 진입…중구, ‘상생야장’ 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골목형상점가에서 가을밤 릴레이 야간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방부장관, 다이빙 주한중국대사 접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방부장관, 다이빙 주한중국대사 접견

□ 강신철 국방부장관은 10월 20일(화) 오후 국방부에서 다이빙(戴兵) 주한 중국대사를 접견하고, 한중 국방교류협력과 한반도 정세 등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 강신철 장관은 수교 이후 한중관계가 지속적으로 발전해온 점을 평가하며, 선린우호와 신뢰에 기반한 한중 국방교류협력 추진을 위해 중측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습니다.

ㅇ다이빙 대사는 강 장관의 취임을 축하하고, 최근 양국 정상이 짧은 기간 내 상호 방문하며 한중 관계가 지속 발전해 오고 있는 만큼, 국방 분야에서도 교류협력을 더욱 활성화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하였습니다.

□ 강신철 장관은 최근 한반도 상황 관련, 한반도 긴장 고조는중국의 이익에도 부합하지 않음을 강조하며,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한 중국 정부의 건설적인 역할을 요청하였습니다.

□ 아울러, 강신철 장관은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 및 서해상에서의 중국 측 활동에 대한 우리측 입장을 설명하고, 양국 간 긴밀한 소통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ㅇ다이빙 대사는 이에 공감하며, 양국이 외교·안보 분야에서 대화와 소통을 활성화해 나가길 바란다고 하였습니다.

□ 강신철 장관은 양국관계의 발전을 위해 다이빙 대사의 지속적인 협력을 당부했습니다.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