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고척돔 지붕 철골 97개 보강 완료…11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건축문화제에 4만명 발길…건축 보고 배우고 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52억 확보…현안 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자리 찾고 취업 지원 받아요…‘2026년 성북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M.AX 원팀으로 車반도체 생태계 성장 가속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M.AX 원팀으로


車반도체 생태계 성장 가속화


- 2026 차량용 반도체 포럼(ASK) 특별세션 참석


-「차량용 반도체 원팀 TF」 출범으로 생태계 역량을 하나로 결집


- 중소 팹리스, 파운드리, 수요기업 간 전력반도체 국산화 MOU 체결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은 10월 21일(수) 15시 판교에서 열린 차량용 반도체 포럼*(ASK) 특별세션에 참석하였다. 특별세션은 「K-車반도체, M.AX 원팀으로」를 주제로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동계기에 「차량용 반도체 원팀 TF」가 출범하고, 차량용 전력반도체 업무협약(MOU)이 체결되는 성과가 있었다.




※ 2026 차량용 반도체 포럼(ASK, Auto Semicon Korea)


- 현대모비스 주도의 완성차, 팹리스, 파운드리 등이 함께하는 반도체 생태계 협력 포럼으로 '25.9월에 출범하여 올해 53개 기업·기관 140여명 규모 참여




 


[ 차량용 반도체 원팀 TF 출범 ]


 


지난 9월 30일 장관이 주재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간담회」에서 다수 기업이 차량용 반도체 업계의 역량을 하나로 결집할 상시 협력채널이 필요하다고 건의한 바 있다.


 


이에 따라 「M.AX 얼라이언스」 분과 산하에 IP, 팹리스, 파운드리, 패키징 기업과 수요기업, 지원기관 등 24개 기업·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차량용 반도체 원팀 TF」를 출범하였다. TF를 통해 팹리스는 수요기업이 제시한 사양에 맞춰 개발하여 안정적인 수요처를 확보하고, 파운드리와 패키징 기업은 차량용 반도체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수요기업은 공급망의 선택지를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원기관은 「함께 크는 M.AX 프로젝트*」 발굴을 돕고, R&D, 인프라, 인력 등을 패키지로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 대기업과 중소·스타트업 기업들이 각자의 혁신역량과 강점을 연결해 각자의 한계를 넘어
모두의 성장 기회를 만들어 가는 "성장형 상생협력" 모델


 


< 차량용 반도체 One Team TF 분야별 참여 기업·기관 >




구분


참여기업


수요


(분과장) 현대자동차, 현대모비스, LG전자 / (부품) HL클레무브, HL만도


IP


오픈엣지테크놀로지


팹리스


LX세미콘, 텔레칩스, 보스반도체, 넥스트칩, 어보브반도체, 라닉스, KEC, 픽셀플러스


파운드리


SK키파운드리, DB하이텍


패키징


하나마이크론


지원기관


(협단체)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한국팹리스산업협회, 한국반도체산업협회, 한국반도체연구조합 / (연구기관)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 차량용 전력반도체 공정·평가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


 


아울러 이날 행사에서는 차량용 전력반도체 공정·평가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이 체결되었다. 현대모비스, SK키파운드리, 중소 팹리스 4개사와 지원기관 4곳 등 10개 기업·기관은 차량용 탄화규소(SiC) 전력반도체의 핵심 제조·평가 장비와 실차·주행 시험 기반을 함께 구축하고, 전력반도체 팹리스와 부품기업도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전력반도체는 전기차의 전기를 변환·제어하는 핵심 부품이지만, 특수한 제조·평가 장비가 필요해 중소기업이 개별적으로 갖추기 어려웠다. 이번 협력으로 제조·평가 기반이 구축되면 중소 팹리스와 부품기업의 개발 부담이 줄고, 국산 차량용 전력반도체의 상용화도 앞당겨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관 장관은 축사를 통해 "차량용 반도체 기업들이 바로 미래차 중심의 자동차 산업 역사를 이끌어갈 주역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차량용 반도체 업계가 느끼는 애로사항들을 더 꼼꼼하게, 속도감 있게 챙기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설계부터 양산까지 상용화 과정에서 기업들이 겪는 어려움에 공감하며, 원팀 TF를 통해 그 리스크를 함께 나누고 덜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반도체혁신성장지원단 출범(10. 20.)을 계기로 차량용 반도체 등 비메모리 분야에서도 "더 촘촘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양천 청년들이 차린 ‘정책 한 상’… “등수 상관없

청년정책 레스토랑 간 이기재 구청장

중구 주민 3500명, 한양도성 세계유산 등재 반대

11월 5일, 신당누리센터 대강당서 2차 주민설명회

서울형 통합돌봄, 1만 4000명에 평균 4.8건

내년 지원 대상 확대…퇴원환자 지원하는 ‘중간집’ 시범운영

전통시장 살리는데 일가견 있는 강북

자치구 유일 행안부장관 표창 정창수 청장 “머무는 상권으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