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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차관, 육군 15사단 급수시설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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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차관, 육군 15사단 급수시설 현장점검

□ 이두희 국방부차관은 10월 23일(금) 오전 육군 15사단을 방문해 군 급수시설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장병들의 급수 여건 개선 방안을 살펴보았습니다.

□ 이두희 차관은 15사단 내 계곡수를 수원지로 사용하는 취수시설을 둘러보며 "격오지 부대의 상수도 공급 확대를 위해 국방부가 지방자치단체와 적극적으로 협의하고 상호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소통해 상수도 공급이 실질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 국방부는 상수도 공급 확대를 최우선 과제로 급수시설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도서와 전방 격오지 부대에도 상수도 보급률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만, 지리적 여건 등으로 상수도 공급이 제한되는 부대에는 한국수자원공사 등 전문기관과 협조하여 고도화된 취수·정수체계를 구축하는 등 대체 급수대책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 이두희 차관은 부대방문을 마무리하며 "장병들이 어디에서 복무하든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어야 한다"며, "상수도 공급 확대와 대체 급수 시설 개선을 함께 추진하여 장병들의 급수 여건을 실질적으로 개선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 국방부는 앞으로도 지방자치단체 및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상수도 공급 확대와 군 급수시설 개선을 지속 추진해 장병들의 급수여건을 개선해 나갈 예정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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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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