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남북 방송통신 교류·협력 방향 모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남북 방송통신 교류·협력 방향 모색

- '제8기 남북방송통신교류추진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1차 회의 개최 -

남북 간 방송통신 교류·협력의 기본 방향 및 주요 정책 추진 사항을 심의할 '제8기 남북방송통신교류추진위원회'가 새롭게 구성됐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위원장 김종철)는 28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제8기 남북방송통신교류추진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제8기 남북교추위 위원은 방송·미디어·통신 및 남북관계 전문가들로 민간 부문과 정부 관계자 등 총 16명이며, 앞으로 2년간 남북 방송통신 교류협력 정책 등에 관한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위촉식에 이어서 개최된 1차 회의에서는 '제8기 남북 방송통신교류추진위원회 운영계획(안)' 및 '기관별 남북 방송통신 교류협력사업' 등에 대한 발제 및 토의가 이뤄졌다.

방미통위 고민수 부위원장 겸 남북방송통신교류추진위원회 위원장은 "남북관계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향후 교류협력 재개에 대비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과제들을 발굴해 나가겠다"면서 "남북교추위가 정부, 방송통신 사업자, 학계 및 민간 전문가의 역량을 연결하는 정책협력 플랫폼으로써 실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방미통위는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위원들의 의견을 종합 검토해 남북 방송통신 교류·협력 추진 방향 및 관련 사업·정책 마련 등에 반영할 계획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