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가이드 꾸꾸와 시간여행"
「경주에 평화온:담」 개최
- 통일부, 11월 7일(토), 경주 첨성대 옆 잔디광장에서 평화공감 문화 프로젝트 진행
- '평화가이드 꾸꾸'와 함께 경주의 역사·문화와 평화·통일의 가치를 체험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관련 국정과제】 117. 국민과 함께하는 한반도 평화·통일정책 추진
□ 통일부는 11월 7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경주 첨성대 옆 잔디광장에서 올해 들어 3번째 평화통일문화행사 「경주에 평화온:담」을 개최한다.
o 본 행사에 앞서 11월 2일(월)부터 6일(금)까지 5일간 KTX 경주역 맞이방에서 사전 팝업 행사도 운영해 경주시민과 관광객들의 관심과 참여를 본 행사까지 이어갈 예정이다.
* 평화온:담 : '평화의 온기를 담아 전하다', '평화가 온다', '평화를 켜다(on)' 등 다중 의미
* 사전 팝업 행사 : 본 행사에서 운영되는 대표체험(꾸꾸의 천년 평화의 미소)을 미니체험으로 구성, 꾸꾸 캐릭터를 활용한 기념품과 현장 체험 결과물(샘플) 전시 등
□ 이번 행사는 '전통문화예술도시 경주로 찾아가는 평화공감 문화 프로젝트'로 기획됐고, 경주의 특성을 반영한 행사 캐릭터 '꾸꾸'를 새롭게 선보인다.
o 지난 5월 「동탄에 평화온:담」에서 '평화배달부 꾸꾸'를, 7월 「우리회사에 평화온:담」에서 '바리스타 꾸꾸'를 선보인데 이어, 이번에는 경주의 특성을 반영한 '평화가이드 꾸꾸'를 대표 캐릭터로 설정했다.
o '평화가이드 꾸꾸와 시간여행'이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꾸꾸가 천년의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경주에서 시간을 넘나들며 참가자들에게 평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전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 꾸꾸 : DMZ에 사는 가상의 조류, 사람들의 평화를 향한 관심과 사랑을 먹고 살며 사람들의 일상 곳곳에서 평화를 소개
□ '평화가이드 꾸꾸와 시간여행' 프로그램들은 통일부 청년인턴 및 경주지역 청년예술가들이 참여해 진행한다.
o 통일부 청년인턴들은 직접 체험 부스를 마련해 「한반도 평화공존」에 대한 풍성한 아이디어와 시각을 전한다.
* △꾸꾸의 평화여행 게이트 △꾸꾸의 평화 방탈출 △꾸꾸의 평화선수단
o 아울러 통일부는 경주지역 청년예술가들과 협업하여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소재와 방식으로 해석한 평화 체험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 경주시 로컬 청년 창작 플랫폼 「청년감성상점」과 연계, 경주지역 청년예술가 10팀과 협업
□ 참가자들이 보다 즐겁게 체험할 수 있도록 '꾸꾸'를 활용한 굿즈와 참여형 콘텐츠도 다양화했다.
o 꾸꾸 키링, 키캡, 그립톡, 여행 네임택, 띠부띠부씰 등 젊은 세대에게 친숙한 굿즈를 활용해 「평화온:담」 브랜드에 대한 친밀도를 높일 예정이다.
o 평화가이드 꾸꾸, 신라 여왕 꾸꾸, 화랑 꾸꾸 등신대를 활용한 포토존을 조성해 '부스 체험-굿즈-포토존'이 연계되는 체험형 행사로 운영한다.
□ 경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도 부담 없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영어 소통이 가능한 인력을 배치하고, 영문 배너와 리플릿 등을 마련한다.
o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반도 평화의 의미와 가치를 보다 쉽고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친근한 방식으로 행사를 안내할 예정이다.
□ 통일부 차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경주시민과 국내외 관광객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평화통일의 의미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o "평화통일이 어렵고 낯선 주제가 아니라, 우리 일상 속에서 함께 느끼고 공감할 수 있는 가치로 다가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 행사 주요 프로그램 등은 행사 누리집(https://pyeonghwaondam.oopy.io) 참조
붙임 : 1. 행사 포스터
2. 행사 리플릿
3. 주요 프로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