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차세대 인터넷 주소체계 구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11일 인터넷 주소 부족 사태에 대비해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IPv6(Internet Protocol Version6) 전용시범망을 구축해 12일부터 개통한다고 밝혔다.

IPv6란 현재 사용 중인 IP주소체계인 IPv4의 단점을 보완해 개발된 차세대 주소체계를 말한다. 전체 43억여개의 인터넷 주소를 사용할 수 있는 IPv4 체계와는 달리 IPv6는 128비트의 주소체계로 3.4×10의 38승(사실상 무한대)개의 주소수를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 ▲네트워크 속도의 증가나 ▲높은 품질의 서비스 제공 ▲비밀의 보장 등도 대표적인 장점이다. 또 휴대전화나 전자제품에도 주소할당이 가능하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7-2-12 0: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