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의회가 27일 개최한 ‘제6기 의정 도민참여단 위촉식 및 역량강화 교육’에서 박호순 의정국장(앞줄 왼쪽 일곱 번째)과 도민참여단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
도민의 현장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반영하고 행정사무감사 모니터링과 정책 제안 등을 수행할 ‘제6기 경기도의회 의정 도민참여단’이 공식 출범했다.
경기도의회는 27일 ‘제6기 의정 도민참여단 위촉식 및 역량강화 교육’을 열고 도민참여단의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제6기 의정 도민참여단으로 선발된 도민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도민참여단 활동 안내 ▲역량강화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위촉된 제6기 도민참여단은 위촉일로부터 2028년 6월 30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경기도의회 의정 도민참여단’은 의정활동에 대한 도민의 관심과 참여도를 높이고, 지역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도의회에 전달하기 위해 운영되는 소통 기구다.
앞으로 도민참여단은 행정사무감사 모니터링과 정책 제안을 비롯한 여러 활동을 통해 도의회 의정활동을 점검하고 도민의 의견을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 도의회는 이를 통해 의정활동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도민의 제안이 실제 정책과 의정에 반영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위촉식에 이어 마련된 역량강화 교육에서는 행정사무감사 모니터링 요령과 정책 제안 방법 등 원활한 참여단 활동을 돕기 위한 실무 중심 강의가 진행됐다. 제6기 도민참여단은 이날 위촉식을 기점으로 공식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양승현 리포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