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 5개월만에 반등… 강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기업 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풍물에 들썩, 달리기에 흠뻑 … 허준과 강서의 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당뇨·심혈질환 치료 비빔밥 나오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북 전주시가 만성질환 등에 효과가 있는 기능성 건강식품과 위해첨가물 대체소재 개발에 나선다.

전주시는 전주생물소재연구소와 공동으로 만성질환 치료예방 기능성 식품 소재개발과 식품 위해 첨가물을 천연 식품으로 대체하는 소재 개발에 나서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지역 업체 등과 함께 29억원을 투자해 동맥경화 등 심혈관계 질환이나 당뇨 등 만성질환 치료예방을 위한 기능성 식품 소재를 개발하기로 했다.

이들 소재를 전주비빔밥, 한정식 등과 연계해 맛이 좋을 뿐 아니라 건강에도 좋은 음식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또 5억원을 들여 멜라민 등 식품 위해 첨가물을 대체할 수 있는 소재, 색소, 향료 등을 천연식품으로 대체하는 소재를 개발할 계획이다. 이들 소재가 개발될 경우 전주 음식은 인공 색소나 향료 대신 천연 재료만을 엄선해 사용한다는 새로운 이미지를 구축하게 된다.

이와 함께 돼지, 조개류 등 동식물을 통해 감염되는 각종 바이러스 등에 적극 대응하는 작물과 신약 개발사업도 시작됐다. 전주생물소재연구소는 전북대와 공동으로 돼지, 어패류 등에서 발생하는 노로바이러스를 사전에 차단하는 식물형전환 작물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10-01-0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광진 거리서 만나는 한 땀 한 땀의 매력

34개 봉제업체 전시·판매전

노원 정비사업 정보 한눈에 본다

홈피에 ‘재개발 NOW ON’ 개설 서준오 청장 “투명성·신뢰 제고”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