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 5개월만에 반등… 강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기업 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풍물에 들썩, 달리기에 흠뻑 … 허준과 강서의 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강소나무 맥 잇는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원 5개 시·군 집중육성

문화재 복원용으로 쓰이는 강원도 금강소나무가 ‘소나무의 도시’인 강릉을 비롯해 5개 시·군에서 집중 육성된다.

강원도는 22일 지역의 특색있는 수종인 금강소나무의 보전과 확대를 위해 올해 강릉, 삼척, 홍천, 평창, 양양 등 5개 시·군이 177㏊에서 금강소나무림 육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역별로 ▲강릉 107㏊ ▲평창 30㏊ ▲삼척 20㏊ ▲홍천·양양 10㏊ 등이며 5억 2500여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이와 함께 도와 해당 시·군은 천연림보육, 임내정리, 비료주기 등 금강소나무림 육성과 관련된 각종 사업도 실시, 관광자원화할 계획이다. ‘도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 등으로 점차 사라져 가는 금강소나무림을 복원하기 위해 지난 2006년 백두대간이 관통하는 강릉, 삼척, 평창, 고성 지역에 212㏊를 조림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25억원을 투자해 1000여㏊에 금강소나무 후계림을 조성했다. 금강소나무는 백두대간을 중심으로 분포하는 소나무로 재질이 단단하고 잘 썩지 않는 세계적으로 우수한 수종이어서 예부터 궁궐을 짓거나 임금의 관을 만드는 데 사용됐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10-02-23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광진 거리서 만나는 한 땀 한 땀의 매력

34개 봉제업체 전시·판매전

노원 정비사업 정보 한눈에 본다

홈피에 ‘재개발 NOW ON’ 개설 서준오 청장 “투명성·신뢰 제고”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