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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장관상-부산광역시 북구] 훼손된 자연생태 보전 역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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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생태를 보전하는 데 일차적인 목표를 세우고 이미 훼손됐거나 훼손 가능성이 있는 관내 환경복원사업 계획을 세웠다. 인공적인 환경 인프라 구축을 통해 북구를 350만 부산시민을 위한 친환경 관광 에코벨트로 조성하겠다는 복안이다. 낙동강 둔치에 휴네이처 파크를 조성하는 등 친환경 교육 관광벨트를 조성하기 위한 에코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낙동강 생태탐험 자전거도로와 대천천 자연학습장 마련 등을 예로 꼽을 수 있다. 하드웨어 사업 외에도 ▲그린시티 환경대학 운영 ▲탄소 줄이기 그린아파트 지원사업 ▲그린스타트 구성·운영 등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는 소프트웨어 사업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2010-10-1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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