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창업 돕는 관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3~24일 아카데미 개최

관악구는 오는 23~24일 구청 대강당에서 소자본으로 창업하려는 예비 창업자와 업종을 바꾸려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관악구청과 함께하는 소상공 창업인 양성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아카데미에서는 분야별 전문 강사로부터 체계적인 창업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 창업 성공 사례를 소개해 소상공인들의 창업을 돕고, 이미 창업한 소상공인들에게는 경영 개선 방안과 함께 업종 변경에 관한 정보도 제공한다. 구체적으로는 소상공인 자금 및 보증제도, 세무 전략과 창업 성공·실패 사례, 소점포 사업 성공을 위한 마케팅 전략, 고객 관리, 서비스 교육, 금융 경제 교육, 개인 재무 관리 등 교과과정에 따라 강의한다.

수강 신청은 23일까지 구 홈페이지(www.gwanak.go.kr), 서울산업통상진흥원 홈페이지(sba.seoul.kr)나 전화, 방문을 통해 할 수 있다. 홍희영 일자리사업과장은 “각종 소상공인 지원 시책까지 안내해 창업을 원하는 주민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것으로 본다”며 “주민 소득 증대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 신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2013-04-1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